약수암(藥水庵)은 지리산 줄기의 작은 산중턱 1㎞
지점에 위치해 있다. 1937년에 함양(咸陽)의 불자 한정희(韓貞熙)의 시주금으로 중수하였으며, 1974년에 운영(雲榮) 비구니 스님의 두 번에
걸쳐 중수하였다. 경내에는 항상 맑은 약수가 솟아나는 약수샘이 있어 약수암이라 했다고 한다.
<약수암 목각탱>
약수암의 목각탱은 하단부에 '건륭사십칠년임인십일월방장산실상사(乾隆四十七年壬寅十一月方丈山實相寺)'라는 기록이 있어 1782년에 제작된 것임을 알 수 있으며 현재 존재하는 6점의 조선후기 목각탱화 중에서 가장 간략한 배치구도를 하고 있다. 비교적 작은 사각형의 목판 1매에 높은 돋을 새김으로 조각하였으며 아미타불과 8보살·2비구가 표현되었다. 불격(佛格)에 따른 크기의 차이가 거의 없는 반면 본존불인 아미타불만은 몸 전체를 감싸는 광배(光背)를 지니고 있다. 본존불은 사자 위에 결가부좌하고 있으며, 따로 조각하여 끼워 놓았다.
<구산선문 최초가람 실상사, 선우도량 출판부,1997>
지리산펜션:지리산 대호펜션 063)625-4051, 010-9553-5786
<약수암 목각탱>
약수암의 목각탱은 하단부에 '건륭사십칠년임인십일월방장산실상사(乾隆四十七年壬寅十一月方丈山實相寺)'라는 기록이 있어 1782년에 제작된 것임을 알 수 있으며 현재 존재하는 6점의 조선후기 목각탱화 중에서 가장 간략한 배치구도를 하고 있다. 비교적 작은 사각형의 목판 1매에 높은 돋을 새김으로 조각하였으며 아미타불과 8보살·2비구가 표현되었다. 불격(佛格)에 따른 크기의 차이가 거의 없는 반면 본존불인 아미타불만은 몸 전체를 감싸는 광배(光背)를 지니고 있다. 본존불은 사자 위에 결가부좌하고 있으며, 따로 조각하여 끼워 놓았다.
<구산선문 최초가람 실상사, 선우도량 출판부,1997>
지리산펜션:지리산 대호펜션 063)625-4051, 010-9553-5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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